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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체험

이미 개학한 중&고딩 형들과 달리 방학 중인 초딩 아이들과 나들이 겸 시민안전테마파크에 다녀왔습니다.
몇 차례 경험한터라 화재예방, 완강기 체험, 모노레일 탈출을 하면서 "그 다음은 이거야! 이건 이렇게 하는 거야!"하며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네요.
체험 중 높은 곳에서 완강기를 타고 내려오면서 스릴을 즐기는 준혁이는 또 타고 싶다고 속삭이고, 겁 많은 현민이는 '와!' 한마디를 외치며 재미있다며 신나했습니다.
마치고 점심을 먹기 위해 제일 가까운 곤드레정식집으로 향하니 '뷔페가 먹고 싶다. 감자튀김이 먹고 싶다.' 투덜거던 아이들이 반찬으로 나온 코다리찜과 청국장을 먹고는 너무 맛있다며 극찬을 합니다.
아이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음식이라 싫을 수 있지만 먹어보면 맛있는게 많다고 알려주니 맞다고 맞장구 치며 밥을 먹는 모습이 귀엽기도 했답니다.
방학 마지막날이라 학원도 빠지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도서관도가고 먹고 싶다했던 음식들도 포장해와 귀가하니 오늘 하루를 흡족해한 아이들입니다.


 

 

이    름 :해영이모
날    짜 :2021-08-25(21:36)
방    문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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