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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의 편지

어버이날이라고 초등학생인 현민, 준혁이가 각자의 취향대로 스티커와 반짝이로 귀엽게 꾸민 편지를 써왔습니다.
읽어보니 두 아이 모두 전날 다툰 상황에 대해 써 놓아 피식 웃음이 났습니다. 
싸움을 건 현민이는 이모에게 사과를 하고, 일방적으로 당한 준혁이는 자신의 마음을 다독여준 이모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을 해놓았더라구요.
예쁘게 글씨를 적어 이모들에게 편지 준 것이 고맙고 뭉클했지만, 내용을 보니 웃음이나 마냥 칭찬을 하기 보단 "둘다 다투지 말고 잘 지내자!"라는 잔소리까지 덧붙여 하게 되었답니다.

 

 

이    름 :해영이모
날    짜 :2021-05-10(22:25)
방    문 :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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